연사소개

연사 소개

2021 KF Mt. Halla Forum

기획세션Ⅰ

서창호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기획세션Ⅰ

이현숙

서울대학교 교수

기획세션Ⅰ

이대형

에이치존 대표

기획세션Ⅱ

김상협

제주연구원 원장

기획세션Ⅱ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기획세션Ⅱ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

기획세션Ⅰ,Ⅱ

안착히

중앙일보 글로벌협력팀장

공지사항KF MT. HALLA FORUM
NEWS & NOTICE

특별세션

마르쿠스 가브리엘

본대학 철학과 석좌교수

마르쿠스 가브리엘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철학자 중 한 명으로, 독자적인 철학인 ‘신실재론(New Realism)’으로 현대 철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9세의 나이에 독일 본 대학의 최연소 석좌교수로 발탁되었고, 2009년부터 본대학에서 인식론, 근현대 철학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본대학 국제 철학센터 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브라질, 덴마크,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포르투갈, 미국 등 유수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 중입니다.

현 시대의 문제에 대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철학과 자연과학 등 학문 간 교류를 추구하는 과학사상센터의 소장으로 재임중이며, 2020년부터 뉴욕 신사회연구학교 철학과 신인문학과 특임강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분야의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함부르크에 있는 The New Institute의 연구원이 되어 실용철학과 관련된 이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교수는 철학에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으며, 철학과 인문학의 도움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세션 모더레이터

문건영

아리랑국제방송 보도파트장

다년간 정치, 외교, 경제 뉴스를 다뤄온 베테랑 저널리스트로 현재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방송 ‘아리랑 TV’ 보도파트장이며 메인 뉴스 앵커입니다. ‘2016년 한국인 최초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TV 세션을 진행했으며, G20, UN총회, AIIB, 판문점/평양 남북정상회담 등 다수의 국제 행사를 생중계 했습니다. 보도파트장을 거쳐 대선 총괄, 국회, 청와대를 출입했고 투자의 귀재 짐로저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 등 글로벌 리더들과 석학들을 꾸준히 인터뷰해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AI, IoT를 다룬 ’Smart with Heart’, 아시아 전역 위안부 문제를 조명한 ‘One Last City’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취재해 여러 국제 보도영화제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저널리즘 석사, 캐나다 토론토대에서 국제정치 학사를 받았습니다.

기획세션Ⅰ

서창호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서창호 교수는 현재 KAIST 전기전자공학부 부학부장, KAIST AI Institute 부원장으로 재직중입니다. KAIST에서 전기전자 학사 및 석사과정을 거쳐 UC Berkeley에서 전자전산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 후 MIT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12년 KAIST에 부임하였습니다.

IEEE 정보이론 제임스메시 연구-교육상, KAIST 임형규 링크제네시스 최우수 교원상, Google Education Grant, IT 젊은공학자상,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젊은공학인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UC Berkeley에서 최고졸업논문상 수상 등 연구 및 교육 분야에 수많은 업적을 세웠습니다.

특히 통신분야에서 1년에 한 편만을 시상하는 최고 권의의 논문상인 최고논문상(Stephen O.Rice)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정보이론 Distinguished Lecturer, 트랜잭션 부편집장,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멤버로 활동 중입니다.

기획세션Ⅰ

이현숙

서울대학교 교수

이현숙 교수는 이화여대, 서울대학교를 거쳐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의 MRC, 분자생물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 후 서울대학교의 분자생물학자이자 현재는 서울대학교 연구처장을 맡고 있습니다.
박사 학위 동안 당시 가장 관심을 끌었던 암 억제인자 BRCA2의 기능을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사 학위 후 Wellcome Trust 재단의 International Prize Award를 받고 미국 Harvard 의과대학 세포생물학과와 시애틀의 워싱턴 주립대학교 생화학과에서 박사후 연수 펠로우 과정을 거치며 저명한 발생학자 David Kimelman 지도 교수 아래에서 p63의 상피줄기세포 조절 기능을 규명하였습니다.

2004년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조교수로 부임하고 2011년 조기 정년 보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연구상, 2012년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Next & Bio를 설립, 정밀 의학과 재생 의학 기술 개발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플랫폼을 산업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데이터 기반 코로나19 사회 연구팀”의 책임자, 서울대학교 원스톱 코로나19 분자 진단소 설립의 주도자로 역할을 하였습니다.

Dana Farber Cancer Institute, 삼성종합기술원의 객원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경배 과학재단 이사, 카오스 과학재단 이사, 교육부장관 정책 자문 위원, 중소기업벤처부 규제특구지정 심의위원, STEPI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유럽 생화학 분자생물학회지 ‘FEBS Journal’의 편집 위원이며 아시오 오세아니아 생화학회(FAOBMB)의 한국 대표입니다.

기획세션Ⅰ

이대형

에이치존 대표

이대형 큐레이터는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큐레이팅의 영역을 환경, 커뮤니티, 기술, 미래 등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현대자동차 아트디렉터로서 국립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 LACMA, 블룸버그, 아트유니온, 블루 프라이즈,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등 미술관, 큐레이터, 작가, 평론가 등 다양한 파트너십 및 프로모션 플랫폼을 기획하였고, 2017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카운터밸런스> 전시를 통해 모인 금액을 베니스 환경단체인 We Are Here Venice에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발전시켜 전시 타이틀의 의미를 되살려 주목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CONNECT, BTS’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총괄기획하며, 런던, 베를린, 서울, 부에노스 아이레스, 뉴욕 등 5개 도시에서 22명의 예술가들과 BTS의 음악철학을 재해석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런칭했습니다. 또한, 국내 큐레이터 10인과 해외 큐레이터 10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 프로그램 <코리아 리서치 팰로우 10 x 10>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획세션Ⅱ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

유현준 건축가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학위 취득 후 MIT (M.Arch with Distinction) 에서 건축설계 석사 과정을 밟았으며, Harvard 건축설계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더불어 미국건축사(AIA, NCARB) 자격증 보유자입니다.

미국의 Richard Meier사무소, MIT 건축연구소 연구원 및 교환교수로 실무 경력을 쌓았으며,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몰 미래 비젼 컨설팅, CJ라이브시티테마파크, 마스터아키텍트 SK그룹SOVAC(Social Value Connect)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이자,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가 및 SCG(스페이스컨설팅그룹) 대표 건축가로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

기획세션Ⅱ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송길영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 및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 부회장으로 재임 중입니다. 또한 오피니언 마이닝 워킹그룹(Opinion Mining Working Group)을 개설하여 조직에서의 데이터 마이닝 활용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사람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마이너(Mind Miner)로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 기록이 담겨 있는 소셜 빅데이터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고 해석하는 일을 수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나아가 여기서 얻은 다양한 이해를 여러 영역에 전달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바이브컴퍼니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들의 온라인 의견을 조직과 기관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전환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수백억 개의 소셜 미디어 글들이 담고 있는 소비자의 의견을 인공지능 기법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Smart City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해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활자를 끊임없이 읽는 잡식성 독자이며, 이종(異種)의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는 것을 즐기며, 저서로는『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 빅데이터에서 찾아낸 70억 욕망의 지도』(2012,쌤앤파커스)와 『상상하지 말라: 그들이 말하지 않는 진짜 욕망을 보는 법』(2015,북스톤)이 있습니다.

기획세션Ⅱ

김상협

제주연구원 원장

김상협 제주연구원 원장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물산, 매일경제신문 기자 및 특파원, 세계지식포럼 창립 멤버 및 대변인, SBS 보도부 미래부장 등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미래비전비서관 겸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단 단장,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실 선입비서관 겸 녹색성장환경비서관, 대통령실 녹색성장기획관을 지냈습니다. 그 후에는 주식회사 서울 바이오시스 사외이사 및 KAIST 글로벌전략연구소 지속발전센터 센터장, 경영공학부 초빙교수, GGGI 이사 및 Council 멤버, 세계경제포럼(WEF)Global Agenda Council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정부 및 학계에서 활약하였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 주요 정책과 국정운영>,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2015> 등이 있습니다.

KF30주년세션

빅터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 정치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입니다.

2004년에서 2007년까지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KF30주년세션

하르트무트 코쉭

한독포럼 공동의장

하르트무트 코쉭 한독포럼 공동의장은 독일연방 재무부차관으로 재임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독-한 의원친선협회장, 기사당 소속 연방의회의원 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KF30주년세션

디노 파티 잘랄

FPCI 회장

디노 파티 잘랄 인도네시아 FPCI 의장은 2014년 인도네시아 외교부 차관으로 재임하였으며, 2010년에서 13년까지 주미인도네시아 대사로 근무하였습니다.

KF30주년세션

김흥규

아주대학교 교수

김흥규 교수는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외교부 외교안보연구원(현 국립외교원) 교수를 거쳐 현재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중국 외교·안보, 북핵문제, 동아시아 국제정치, 미-중 전략 경쟁 등 국제정치 전반의 주요 문제들을 연구하면서 300여 편 이상의 국·영·중문의 글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청와대,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회 등 다양한 정부기관에서 정책자문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방부, 육군 정책자문위원과 외교부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한반도와 평화와치’, 문화일보 문화지식포럼의 외교안보 분과위원으로서 ‘Deep Road’, 세계일보 ‘세계와 우리’ 외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KF30주년세션

남기정

서울대학교 교수

현재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입니다.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한국전쟁과 일본: 기지국가의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연구로 박사학위(2000)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도호쿠대학 법학연구과 조교수 및 교수, 국민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 등을 거쳤습니다.

전후 일본의 정치와 외교를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문맥에서 분석하는 일에 관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전후 일본의 평화주의와 평화운동에도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업적으로 「 기지국가의 탄생: 일본이 치른 한국전쟁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6), 「신한반도 체제의 한일관계를 위한 시민 연대」(창작과비평, 2020), "Linking peace with reconciliation: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Seoul-Pyongyang-Tokyo triangle"(Asian Education and Development Studies, 2019), “Similar Conditions, Different Paths?: Japan's Normalization of Relations with Korea and Vietnam”(Journal of Contemporary Korean Studies, 2015) 등이 있습니다.

KF30주년세션

엄구호

한양대학교 교수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을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정부규제의 다학문적 이해’, ‘러시아 금융산업집단의 정치경제학'등이 있으며, Global Economic Review, 국제정치논총, 슬라브학보, 중소연구 등 국내외 학술지에 40 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인문한국사업 유라시아연구사업단,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단의 책임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훈장인 푸쉬킨 메달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와 북방경제협력위원회의 민간위원, 민주평통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소장과 Journal of Eurasian Studies 편집위원장, 중소연구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KF30주년세션

이희옥

성균관대학교 교수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성균중국연구소장이며,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정치와 외교입니다.

현대중국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및 한국국제정치학회등의 이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정부활동으로는 남북관계 발전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고,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자문위원, 외교부·통일부·서울시·경기도 등의 정책자문위원, 민주평통 상임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기획평가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사회활동으로는 세종연구소, 동북아역사재단 이사 및 한중우호협회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중국의 지린(吉林)대학, 화교대학, 호남사범대학 등의 객좌교수 및 퉁지(同濟)대학, 텐진외국어대(天津外大), 수도사범대학 등의 겸직교수로 있습니다.

중국의 저명학술지 <베이징대 정치학평론>, <동북아논단 (Northeast Asia Forum> 등의 해외 편집위원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하고 홍콩대학과 베이징대학 등에서 수학하고 연구했으며, 일본나고야대학 특임교수, 워싱턴대 방문교수, 중국해양대학 강의교수를 거쳤습니다.

저서로는 <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탐색>, <중국의 새로운 민주주의 탐색>,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 등이 있고, 등을 비롯해 50여권의 책을 편집하고 북챕터를 썼고 80여편의 학술논문을 한글, 영문, 중문, 일문으로 발표했으며, 2017년 NEAR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KF30주년세션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

김태환 교수는 현재 국립외교원 유럽러시아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정책연구실장 및 공공외교사업부장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연세대학교 연구교수, 한국정치학회 이사 및 한국슬라브학회 연구이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공공외교학회 연구위원장을 맡으며, 동아시아재단에서 발간하는 Global Asis의 서평 편집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분야는 ‘탈사회주의 경제변혁‘과 ‘공공외교‘이며, 최근 저작으로는 《무정부 국제사회에서의 인정추구: 공공외교에 대한 정체성 접근》, 《한국 정책공공외교의 진화와 방향성》, 《중견국 외교에 대한 지위 정체성 접근》, 《지정학, 탈지정착, 대항지정학: 평화와 공존의 한국 외교정책 정체성을 향하여》, 《China’s Sharp Power and South Korea’s Peace Initiative》, 《Authoritarian Post-Communist Transition and Its Future in China, Vietnam and North Korea》등이 있습니다.

젊은혁신가세션

이동훈

코로나맵 대표

코로나 19가 한국에 발생한지 10일즈음, 확진자 정보를 지도 위에 표시하는 '코로나맵’ 서비스를 최초로 기획하고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코로나맵은 동시 접속자 최고 2만 6천명, 누적 4600만 조회수와 1400만명의 이용자 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맵, 마스크맵, 코로나미와 같은 코로나19 관련 서비스를 운영중이며 관련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관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9년에는 스타트업 모닥을 공동 창업하고 CTO로 재직했으며, 2020년 오프라인 모임관리 서비스인 큐링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혁신가세션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

최훈민 대표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014년 19세의 나이로 테이블매니저를 창업했습니다.

테이블매니저는 외식, 관광 사업체의 고객 서비스를 효율화하는 <예약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보급했습니다.

또한, 경영주가 특정 시점의 공석(빈자리)를 예측하고 마케팅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독자적인 수요예측 AI를 개발하고 상용화했습니다. 자사의 서비스를 국내 대형 프렌차이즈를 포함한 2,000여 레스토랑에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1,500만 건의 예약을 처리했습니다. 현재 국내외 VC로부터 35억 원 가량의 투자를 포함하여 누적 60억 원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테이블매니저는 카카오, 네이버, 구글, 삼성카드 등 강력한 IT파트너와 제휴하고 있으며, 최훈민 대표는 美 포브스지 선정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2021)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젊은혁신가세션

최지훈

베짱이농부 대표

현재 베짱이농부 대표이자 창작&로컬 커뮤니티 공간 <미지하우스>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영농인, 문화기획자, 작가,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커뮤니티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 관광학과 재학 중이며, 예술제본학교 렉또베르쏘 수료, 평창군 정원사 양성과정 수료, 평창군 관광아카데미 수료, 평창군 교육 지원청 <마을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로컬 푸드·관광 기획 및 운영, 로컬 디자인 기획 및 제작,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커뮤니티, 축제 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분야에서 활동하며 평창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국제 레지던시 로컬 큐레이터로 활동하였으며, 라이브사이트 로컬 큐레이터 및 쿠킹클래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젊은혁신가세션

김지원

레드윗 대표

“영화감독을 꿈꾸던 문과생, 섬세한 감성을 지닌 테크분야 여성창업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을 졸업한 레드윗의 대표 김지원은 블록체인 기술로 연구원들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창업했습니다. 레드윗은 ‘연구 과정의 목격자(Research and Development Witness)’라는 의미로 연구개발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구노트를 블록체인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구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19년 8월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2020년 6월에는 KB인베스트먼트 등 5개의 기관으로부터 Pre-A 투자유치를 성공하였습니다.

젊은혁신가세션 모더레이터

김경헌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임팩트본부 본부장

KAIST를 졸업하고 다국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McKinsey&Company)에서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며 씽크탱크인 런던 소재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McKinsey Global Institute)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과감히 사표를 쓰고 모잠비크와 남수단에서 수개월간 봉사하며 지내다가 에티오피아 국무총리실 산하 농업진흥청(Ethiopian Agricultural Transformation Agency)에서 국가개발 5개년 계획수립 및 개발사업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귀국 후 창업한 사회적 기업이 폐업하여 쓴 맛을 보았으며, 두 번째 도전으로 빅데이터 관련 IT 벤처를 창업하여 운영하다 매각하였습니다.

매수 기업의 임원직을 거쳐 비영리 재단인 NC문화재단으로 이직해 미래세대를 위한 실험적 교육 사업을 설계하고 출발시켰습니다. 현재는 재무적 가치와 더불어 환경적, 사회적가치를 창출해내는 소셜벤처들에 투자하는 임팩트투자사 HGI에 몸담고 있습니다.

제주미래세션 주제발표/대담

김영록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 대표

김영록 대표는 현재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의 대표이사입니다. 현재 제주특별차지도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 서귀포시 시민정책소통자문위원회 위원, 인천광역시 뉴딜특별위원회 위원, 부산광역시 기술창업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입니다.
또한,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교수로 재직한 경력이 있으며, 저서로는 변종의 늑대, 더스타트업 카르텔(대한민국창업생태계 백서, 총 6권) 등이 있습니다.

제주미래세션 대담

권진주

제주맥주 마케팅 이사

제주맥주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권진주 이사는 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해온 브랜드 전략가입니다.

2015년 제주맥주 창립 시기에 합류하여 마케팅을 포함한 경영 전반을 함께 하였고, 제주맥주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탄생부터 업계 최초의 코스닥 상장 진입을 함께 일궜습니다.

업계 관행을 탈피한 다양한 마케팅 성공 사례로 경험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의 제주맥주 브랜드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제주미래세션 대담

김은주&김형준 부부

신례리어촌계 해녀&해남

김은주 해녀는 서울출신으로 비즈공예와 퀼트공예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제주로 이주 후 해녀의 일을 하고 있으며 해녀 콘텐츠 개발과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종도서 나눔도서로 선정된 에세이 ‘명랑해녀’를 집필하였으며 (사)제주문화연구원 수석연구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협중앙회 중앙연수원 및 기관과 기업에서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해녀문화 발전 및 계승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명랑해녀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신례리 어촌계 소속 해녀로 활동 중이며 해녀 콘텐츠 운영 회사인 명랑해녀의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는 ‘에세이 명랑해녀’가 있으며 명랑해녀 두 번째 이야기를 집필 중입니다.

김형준 해남은 서울출신으로 시각디자이너로서 광고 및 웹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하였습니다. 제주로 이주 후 해녀의 일을 하고 있으며 해녀 콘텐츠 개발과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귀포건축포럼의 디자인분과에 위촉되어 활동을 하였으며 (사)제주문화연구원 수석연구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협중앙회 중앙연수원 및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외 기관과 기업에서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해녀문화 발전 및 계승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신례리 어촌계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는 '테마로 골라찍는 디카', 디카사진으로 '아이디어 소품 만들기'가 있습니다.

제주미래세션 대담

이용원

슬리핑라이언 최고경영자

이용원 CEO는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에 7년간 근무 후, 제주도로 내려와 사단법인 제주올레 탐사팀으로 1년간 두 발로 제주를 누리고 다녔습니다. 제주가 품고 있는 생명의 소리들을 기록하는 것을 시작으로 슬리핑라이언이라는 스타트업의 공동대표로 있으면서 ‘베베슬립’이라는 앱을 통해 전 세계의 아기들에게 자연의 소리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미래세션 모더레이터

윤상범

제주문화방송 아나운서

2006년 제주 MBC에 입사하여 현재 뉴스 데스크제주 앵커, 시사 프로그램 ‘라디오 제주시대‘ 제작 및 진행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뉴스투데이 제주, TV 매거진 제주가 좋다 외 다수의 TV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FM 음악여행, 여성시대제주 등 다양한 라디오 방송에서도 진행을 했습니다.

또한 프로축구, 한국 테니스 대회, 그랑프리 유도대회 등 스포츠 중계 경력이 있습니다.

제주체험세션

단앤조엘

유튜버

영국인 단과 조엘은 2017년 부터 한국에서 유튜브채널 ‘단앤조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과 조엘의 유튜브 콘테츠는 직접 제작하는 단편 다큐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보여주고있습니다. 특히, 조엘은 다큐 제작의 경험이 있고, 단은 포토저널리즘과 한국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녹여내어 누구든지 자신만의 소중한 스토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의 컨텐츠의 제작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획세션Ⅰ,Ⅱ

안착히

중앙일보 글로벌협력팀장

안착히 중앙일보 글로벌협력팀장은 ‘중앙일보-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포럼’, ‘한중일 30인회’ 등 중앙일보의 한반도 평화와 한국의 국제관계 증진을 위한 컨퍼런스와 중앙미디어그룹의 주요 글로벌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995년 가을 한국 최초의 영어뉴스를 선보인 YTN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취재와 앵커를 맡고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을 전세계에 알리는 아리랑TV메인 앵커이자 본 방송사의 첫 청와대 출입기자 및 첫 여성 보도 국장을 지냈습니다. 2011년 3월엔 익숙한 영어방송을 뒤로 하고 종편 출범을 앞둔 JTBC 개국팀에 합류해 정치부 외교안보팀장과 주말 메인 뉴스 앵커를 맡아 우리말 방송에 도전해 큰 성과를 이뤘습니다. 현재는 신문의 혁신을 개척해 나아가는 중앙일보에 몸담고 있으며 JTBC와의 협업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